'컴백' 아이브, IFPI 톱 20 두 앨범 동시 진입…3년 연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IVE)가 3년 연속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IFPI 측이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Global Album Sales Chart 2025)에 따르면 아이브의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가 9위,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이 20위를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브(IVE)가 3년 연속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IFPI 측이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5년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Global Album Sales Chart 2025)에 따르면 아이브의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가 9위,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이 20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이브는 2023년 발매한 정규 1집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와 미니 1집 '아이브 마인'(I'VE MINE), 2024년 미니 2집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에 이어 3년 연속 해당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아이브는 지난해 발매한 두 개의 앨범을 동시에 톱 20에 올린 것은 물론, 톱 10 내 유일한 걸그룹으로 자리하며 강력한 글로벌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IFPI가 발표하는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매해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실물 앨범 판매량, 전체 앨범 다운로드 수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지표다.
'아이브 엠파시'는 지난해 2월 발매된 앨범으로, 기존 아이브의 '자기 확신'이라는 아이덴티티에서 나아가 보다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본 우리와 공감을 다뤘다.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AK)' 달성에 이어 음악 방송 11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애티튜드'(ATTITUDE)도 4관왕을 추가했다.
이어 같은해 8월 발매된 '아이브 시크릿'은 화려한 겉모습 뒤 숨겨진 감정을 다룬 앨범이다. 타이틀곡 '엑스오엑스지'(XOXZ)는 음악 방송 5관왕을 기록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의 '월드 앨범',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 올랐고, '엑스오엑스지'로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와 '빌보드 아티스트 100'에도 진입했다.
한편 아이브는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지난 9일 선공개된 '뱅뱅'(BANG BANG)은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상위권에 안착했고, 아이튠즈 등 다양한 글로벌 차트 흥행 중이며,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6위로 진입을 알렸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