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 강화…3년형 신설·보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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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고객 혜택을 강화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갤럭시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부터 가입할 수 있다.
기존 1년·2년형에 더해 3년형 구독 옵션을 신설했으며,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을 36개월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구독 서비스 고객 보호를 위해 사이버 금융 범죄 보상 확대 정책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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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고객 혜택을 강화한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갤럭시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 고객부터 가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구독 혜택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1년·2년형에 더해 3년형 구독 옵션을 신설했으며,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을 36개월간 제공한다. 3년 사용 후 반납 시 삼성닷컴 기준가의 25%를 잔존가로 보장한다. 1·2년형 가입자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파손 플러스' 혜택이 지원된다.
스마트폰 분실·파손 보장 상품은 분실 보상(연 1회, 자기부담금 25%), 파손 무제한 보상(자기부담금 25%), 무상 수리, 배터리 교체, 방문 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월 구독료는 1년형·2년형이 6900원, 3년형이 8900원이다.
삼성전자는 구독 서비스 고객 보호를 위해 사이버 금융 범죄 보상 확대 정책도 도입했다. 1·2·3년형 가입 고객 모두,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으로 인한 금융 피해 최대 300만원,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최대 50만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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