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이세영, 1억 성형→180도 달라진 얼굴…눈부신 비주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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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이세영이 성형 수술 후 정점을 찍은 완성형 미모를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세영은 최근 '미스트롯4'와 개인 채널을 통해 눈, 코, 가슴 성형 및 교정 사실을 가감 없이 밝힌 바 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인 이세영은 2011년 데뷔 후 'SNL 코리아', '응답하라 1988' 등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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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코미디언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이세영이 성형 수술 후 정점을 찍은 완성형 미모를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세영은 1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요즘 유행하는 집구석 프로필"이라는 글과 함께 몰라보게 달라진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긴 붙임머리를 뒤로 묶는 스타일링과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과거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팬들은 "누구인지 못 알아볼 뻔했다", "성형 후 분위기가 너무 부드러워졌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화려한 변신의 이면에는 당당한 솔직함과 과거의 아픔이 공존한다. 이세영은 최근 '미스트롯4'와 개인 채널을 통해 눈, 코, 가슴 성형 및 교정 사실을 가감 없이 밝힌 바 있다. 특히 성형 및 시술에 쓴 비용이 약 1억 5천만 원, 즉 벤츠 S클래스 한 대 가격에 달한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성형 결심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악플러와의 전쟁담도 털어놨다. 이세영은 "응원한다는 댓글에 감사 답글을 달면, 그 내용을 욕설로 수정해 나를 바보로 만드는 악질적인 악플러가 있었다"며 "단순히 재미로 그랬다는 범인을 끝까지 추적해 거액의 합의금을 받아냈다"고 전해 안타까움과 통쾌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인 이세영은 2011년 데뷔 후 'SNL 코리아', '응답하라 1988' 등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이세영, 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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