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촬영 중에 허리 다쳐 “손도 안 움직여 앰뷸런스 실려가”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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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양이 촬영 중에 입은 부상을 고백한다.
2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두 주연 배우 박신양과 이동건의 재회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인기를 이끌었던 두 남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과 개그맨 허경환이 만남이 그려졌다.
허경환은 "아기야 가자"라며 박신양이 남긴 명대사를 말했고, 신동엽이 "'파리의 연인' 두 남자"라며 박신양, 이동건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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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박신양이 촬영 중에 입은 부상을 고백한다.
2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 두 주연 배우 박신양과 이동건의 재회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인기를 이끌었던 두 남자 주인공 박신양, 이동건과 개그맨 허경환이 만남이 그려졌다. 허경환은 “아기야 가자”라며 박신양이 남긴 명대사를 말했고, 신동엽이 “‘파리의 연인’ 두 남자”라며 박신양, 이동건을 반겼다.
허경환이 “시청률이 잘 나올 때 50% 넘지 않았냐”며 드라마 ‘파리의 연인’ 인기를 언급하자 이동건은 “발이 땅에서 이만큼 떠있는 기분이었다”고 당시 기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신양은 “나는 거기서 허리를 다쳤다. 촬영 말고 전부 다 목발을 짚고 있었다. 아는 의사에게 전화를 했다. 해결책을 알려줄 것 같아서. 여보세요. 귀에 전화기를 가져가야 하는데 이만큼이 (손이) 안 움직이는 거다. 앰뷸러스에 실려 갔다”고 말해 속사정을 궁금하게 했다.
허경환은 “저도 유행어를 많이 가진 입장에서”라며 유행어 자부심을 드러냈고, 박신양이 “어떤 거 있냐. 몇 개만 해 주세요”라고 부탁하자 유행어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정작 박신양은 허경환의 유행어를 전혀 모르는 애매한 반응.
급기야 허경환이 유행어를 가르쳐주겠다며 박신양, 이동건에게 “언발란스한” 유행어와 함께 율동까지 집중 과외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이들이 제대로 유행어를 마스터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았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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