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해명하는 신기루 "눈 밑에 쥐젖 아닙니다"
이승길 기자 2026. 2. 23. 07: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자신의 비주얼에 대한 유쾌한 '셀프 해명'에 나섰다.
신기루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내 육신"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방송 출연 당시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기루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촬영 현장에서 화려한 핑크색 프릴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눈 밑에 붙인 보랏빛 보석 포인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녀는 "눈 밑에 대형 쥐젖 아닙니다"라고 덧붙이며 혹시 모를 오해를 사전에 차단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기루는 이용진, 이재율 등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한 '팀 조롱잔치'의 현장 분위기도 가감 없이 전했다. 그녀는 스스로를 "놀라운 내 육신"이라고 칭하며 거침없는 셀프 디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동료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대세 개그우먼다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앞서 신기루는 지난 21일 방송된 '놀토'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과 순발력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봉선 "저는 노브라·노팬티입니다"…양상국과 첫 데이트 '파격'
- "지퍼 내리고 브라 노출"…이 세리머니 한 번에 14억
-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 터질듯한 볼륨감
- 셔츠 하나로 완성한 치명적 무대, 박세인 치어리더 [치얼UP영상]
- '30억 은퇴설' 김대호, 충격 노출…"나체인가요?"
- "다른 남자와 연락해?",폭행+유사 성행위로 숨지게 만든 20대男
- 켄달 제너, 구두로 팬티 벗고 아슬아슬 노출
- 샴 쌍둥이, 비키니 입고 노골적 유혹 "역겨워"
- 여성 2명 집단 성폭행 3명에 '사형 선고'
- "女엉덩이 확대수술 받다가 사망 속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