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고윤정 위해 과자 가방 제작→퀵 기사 변신…"너무 감동" ('마니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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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이 고윤정을 위해 선물을 직접 만들었다.
정해인은 선물 후보로 과자 가방,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등을 떠올렸고, "간식 좋아하니까 촬영할 때 먹으라고 두쫀쿠를 만드는 게 괜찮지 않을까"라며 쿠킹 클래스를 가려고 계획했다.
정해인은 초록색을 좋아하는 고윤정을 위해 초록 아이템을 살펴봤다.
이후 정해인은 고윤정이 있는 곳에 도착, "퀵입니다"라며 선물을 투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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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정해인이 고윤정을 위해 선물을 직접 만들었다.
22일 방송된 MBC '마니또클럽'에서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해인은 마니또로 당첨된 고윤정에 관해 알아봤다. 정해인은 "접점이 없다"라며 "알았으면 미리 공부해 올 텐데, 지금 알아서"라면서 인터넷을 검색했다. 고윤정이 러닝을 좋아한다는 걸 안 정해인은 "저도 러닝 좋아한다. 4월에 마라톤 나간다"라고 공통점을 말했다.
이어 고윤정의 취향이 담긴 영상까지 본 정해인. 영상 속 고윤정이 "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셨을까요?"라고 하자 정해인은 "네"라고 답하기도. 정해인은 선물 후보로 과자 가방,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등을 떠올렸고, "간식 좋아하니까 촬영할 때 먹으라고 두쫀쿠를 만드는 게 괜찮지 않을까"라며 쿠킹 클래스를 가려고 계획했다.



퀵 기사로 변신하려는 정해인은 일단 헬멧부터 사기로 했다. 정해인은 "원래 파워 'P'인데, 이렇게 일사천리로 하는 게 말이 안 된다"라고 신기해했다. 제작진을 태운 정해인은 "멀미 안 날 거다. 운전 기가 막히게 잘한다"라고 자랑하기도.
그러면서 정해인은 "제가 재미있는 사람은 아니어서 어떻게 재밌게 만드실지 걱정된다. 이상하면 다 편집해달라. 재미없으면 채널 돌아가니까"라고 우려했다. 헬멧에 이어 조끼까지 획득한 정해인은 간식거리를 고르기 시작했다.
정해인은 초록색을 좋아하는 고윤정을 위해 초록 아이템을 살펴봤다. 정해인은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이렇게 많이 산 적이 처음"이라고 고백하기도. 폭풍 선물 쇼핑을 한 정해인은 지쳐서 의자에 앉았고, 과자 가방을 만들기 시작했다. 제작진이 "과자 가방 만드는데 전완근이 너무 불끈불끈한데"라고 하자 정해인은 "전완근을 활용한 과자 가방"이라며 웃었다. 과자 가방을 완성한 정해인은 "현타 온다"라고 말하기도.



그 시각 고윤정도 박명수를 위한 선물을 사기 위해 움직였다. "일단 흥미롭다. 옆에 처음 뵙는 분들이 타셔서"라며 "친구들과 있을 땐 개그 욕심이 있는데, 다른 곳에선 낯가려서"라고 털어놓았다. 많이 긴장하기로 유명했던 고윤정은 "이제 긴장 안 한다. 극복했다. 이번에 홍보할 때 열 몇 시간씩 찍어서 괜찮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후 과자 가방을 완성한 정해인은 "현타 온다"라고 말하기도. 이후 정해인은 고윤정이 있는 곳에 도착, "퀵입니다"라며 선물을 투척했다. 고윤정은 사라지는 정해인을 쫓아갔고, 정해인은 냅다 도망쳤다. 추격전 끝에 다행히 붙잡히지 않은 정해인은 "쫓아올 줄 몰랐다. 엄청 빨라"라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선물을 확인한 고윤정은 "이거 너무 감동이다"라고 전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MBC '마니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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