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종석 오랜만에 로코 복귀…‘이섭의 연애’ 남주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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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이 오랜만에 로맨스물로 복귀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이종석은 드라마화가 결정된 '이섭의 연애' 남주인공 태이섭 역에 발탁돼 출연을 앞둔다.
'이섭의 연애'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대환장 오피스 로맨스다.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연애만은 서투른 재벌 3세 주인공 태이섭과 TK 그룹 비밀 병기로 불리는 완벽한 주인공 강민경의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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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종석이 오랜만에 로맨스물로 복귀한다.

‘이섭의 연애’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대환장 오피스 로맨스다. 모든 것에 완벽하지만, 연애만은 서투른 재벌 3세 주인공 태이섭과 TK 그룹 비밀 병기로 불리는 완벽한 주인공 강민경의 로맨스를 그린다. 동명의 웹소설(원작가 김언희)에서 출발한 ‘이섭의 연애’는 웹툰에 이어 이번에는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이종석은 남주인공 태이섭 역을 맡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후 약 7년 만의 로맨스물 남주인공이다. 전작 ‘서초동’에도 로맨스 서사가 있었지만, ‘서초동’은 엄연히 법정물 또는 성장물이다. 한동안 여러 장르에 도전하던 이종석은 ‘이섭의 연애’를 통해 오랜만에 전매특허 로맨스에 연기에 다시 나선다.
여주인공 강민경 역에는 다수 여배우가 물망에 올라 출연을 논의 중이다. ‘자백’, ‘비밀의 숲2’, ‘그리드’, ‘좋거나 나쁜 동재’ 등을 제작한 에이스팩토리가 ‘이섭의 연애’ 판권을 획득하면서 제작을 맡는다. 구체적인 제작 시기는 미정이다. 올해 제작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
한편 이종석은 올해 디즈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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