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R 5승 1패’ 상승세의 우리카드…‘승률 75%’ 초보 감독 대행의 반전, 장충에 봄바람 가져다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봄 배구 희망가를 이어간다.
1~3라운드까지 연달아 2승 4패를 기록한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에서 4라운드를 4승 2패로 마감했다.
박철우 감독 대행은 부임 후 9승 3패를 기록, 승률 75%로 우리카드의 완벽한 반등을 만들어냈다.
우리카드는 상위 팀들과 가까워진 만큼 내친김에 봄 배구까지 두드리고자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봄 배구 희망가를 이어간다. 순위는 여전히 6위지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3위와의 격차는 4점에 불과하다.
우리카드는 지난 21일 KB손해보험과 풀세트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뒀다. 4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승점 2를 더해 43점(15승 15패)이 됐다. 3위 KB손해보험(승점 47)과 4점, 4위 한국전력(승점 46)과 3점, 5위 OK저축은행(승점 45)과 2점 차가 됐다.
우리카드는 사령탑 변화와 함께 상승세를 맞았다.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지난해 12월 30일 성적 부진의 이유로 팀을 떠나야 했다. 이후 박철우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이어받았다.


1~3라운드까지 연달아 2승 4패를 기록한 우리카드는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에서 4라운드를 4승 2패로 마감했다. 이어 5라운드에서는 5승 1패로 1승을 추가했다. 박철우 감독 대행은 부임 후 9승 3패를 기록, 승률 75%로 우리카드의 완벽한 반등을 만들어냈다.
우리카드는 상위 팀들과 가까워진 만큼 내친김에 봄 배구까지 두드리고자 한다. 박철우 감독 대행의 6라운드 목표는 ‘전승(6승)’으로 알려져 있다. 6라운드 초반에는 순위 경쟁 상대인 OK저축은행과 KB손해보험을 연달아 만난다.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다면, 시즌 막판 순위 역전과 함께 꿈꾸던 봄 배구도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능욕 방송” 운명전쟁49, 박나래 논란 위에 전현무 ‘칼빵’까지…여론 폭발 - MK스포츠
- “한국 떠난 이유 있었네” 심은경, 日 최고 권위상 또 휩쓸었다 ‘월드스타 입증’ - MK스포츠
- ‘홍진경 딸’ 라엘, 못 속이는 모델 유전자 미모…정변의 정석 - MK스포츠
- DJ소다, 1000만원 명품 팔찌는 감추고… 한파 속 비키니는 보란듯이 - MK스포츠
- 봅슬레이 원윤종 국제올림픽선수위원…동계종목 최초 - MK스포츠
- ‘이번엔 빨랫줄 슈팅’ 오현규 폼 미쳤다!…튀르키예 이적 후 골·골·골 - MK스포츠
- “메시가 뛰는 마이애미, 이기고 싶었다” LAFC 골잡이 부앙가가 드러낸 승부욕 [현장인터뷰] - MK
- “최대한 이용하고 싶다” LAFC 공격수 마르티네스가 말하는 ‘소니의 존재감’ [현장인터뷰] - MK
- ‘토트넘에 5골 선사’ 트라우마 안긴 1200억 이적생…EPL 선두 아스널, 북런던더비 4-1 대승 → 2위
- 충남도청 육태경 8골에도 상무 피닉스와 23-23 아쉬운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