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쌤' 김태리, 보조쌤 최현욱과 갈등 발발… "어떻게 백퍼센트 만족시키냐" [텔리뷰]

임시령 기자 2026. 2. 23. 06: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과후 태리쌤' 최현욱이 김태리를 찾아왔다.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됐다.

하지만 이후 예고편에서 김태리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하자 최현욱은 "내 할일은 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이에 김태리가 "네가 한 부분에서 백퍼센트 만족한 부분이 없다"고 토로하자 최현욱은 "내가 어떻게 백퍼센트 만족을 시키냐"고 갈등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리쌤 김태리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과후 태리쌤' 최현욱이 김태리를 찾아왔다.

2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서 초등학생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 김태리의 첫 수업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태리는 첫 수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다.


이후 최현욱이 숙소로 찾아온 것을 보고 크게 반가워했다. 최현욱은 "태리 누나와는 3, 4년 정도 된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인연을 고백했다.

김태리는 최현욱과 띠동갑이지만 동갑으로 열연을 펼친 '스물다섯, 스물하나'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제가 현욱이를 만났을 때 저는 정말 오지라퍼였다. 너무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붙잡고 말(조언)을 했는데, 현욱이가 그걸 너무 고마워했다"고 말했다.

최현욱도 당시를 회상하며 "한 번도 못 들어 본 그런 조언을 해 줬다. 그래서 저의 고민은 태리 누나에게 유일하게 털어 놓는다"고 밝혔다.

김태리는 "너의 역할은 보조선생님이다. 할 게 많다. 처음으로 너한테 잔뜩 기대 보려고 한다. 그래서 네가 할 일이 아주 많을 거다"라고 경고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현욱 역시 지지 않고 "한 5-6일 정도에 누나가 아예 다 하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누나가 진짜 고생을 해서 울었으면 좋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후 예고편에서 김태리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하자 최현욱은 "내 할일은 했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이에 김태리가 "네가 한 부분에서 백퍼센트 만족한 부분이 없다"고 토로하자 최현욱은 "내가 어떻게 백퍼센트 만족을 시키냐"고 갈등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