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키나와 온나손 초중 야구-소프트볼팀에 야구공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이 캠프지인 오키나와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야구공을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월 22일 "이날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005년 오키나와 온나손과 첫 인연을 맺은 뒤 매해 이곳 아카마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삼성이 캠프지인 오키나와의 유소년 선수들에게 야구공을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월 22일 "이날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 학생들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학부모들과 지역관계자들도 참관했다.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은 "야구를 재미있게 즐기며 하라"고 격려했고 학생들은 "매년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005년 오키나와 온나손과 첫 인연을 맺은 뒤 매해 이곳 아카마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그동안 온나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이번 연습구 전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사진=삼성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저스 떠나 에이스 모습 잃은 뷸러, 라이벌 샌디에이고서 반등할 수 있을까[슬로우볼]
- 캠프 개장 직전 쏟아진 ‘유구골 부상’..MLB 2026시즌-WBC 변수 될까[슬로우볼]
- 이번에는 밀워키로..아직 미완인 ‘최고 기대주’ 해리슨, NL 중부서 비상할까[슬로우볼]
- 브레그먼 집착 못 버린 보스턴, ‘올스타 MVP’ 팔아 넘치는 내야수 더 살까[슬로우볼]
- 스쿠발에 발데스 더한 투수 왕국 디트로이트, ‘단 한 번의 기회’ 살릴 수 있을까[슬로우볼]
- 저지 400홈런-오타니 300홈런? 2026 메이저리그, 어떤 홈런 기록들 나올까[슬로우볼]
- 트레이드 시장서 약점 채운 시애틀, ‘유일 WS 미경험’ 불명예 올해는 씻을까[슬로우볼]
- 현역 2위도 왕년 특급 유망주도..올 봄에도 열릴 ‘재도전의 장’, 누가 웃을까[슬로우볼]
- 급격한 추락 후 ML서 사라진 만시니, 에인절스서 ‘은사’와 함께 재도약할까[슬로우볼]
- 양키스 잔류 벨린저, 핀스트라이프 입고 ‘제2전성기’ 누릴 수 있을까[슬로우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