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K팝스타 1등인데‥우즈 ‘드라우닝’ 고음 불가 “무대 망했다”(1등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2. 23. 0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팝스타1' 1등 출신 가수 박지민(제이미)가 무대를 망쳤다.

하지만 박지민은 무대에서 첫 소절부터 불안한 음정을 보여줬다.

가장 속상한 건 박지민 본인이었다.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리는 거 같다"며 아쉬워한 박지민은 "순위가 낮아도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엔 부끄러움 없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1등들’ 캡처
MBC ‘1등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K팝스타1' 1등 출신 가수 박지민(제이미)가 무대를 망쳤다.

2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탄생한 최후의 1등들 중 진정한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이 펼쳐졌다.

이날 허성태는 "오늘 전 개인적으로 박지민 씨를 응원하고 싶다. 왜냐하면 저번주 계속 (순위에서) 밀려나시는 모습이 떠올라서 마음이 쓰이더라. 지민 시의 새로운 멋진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박지민을 진심을 다해 응원했다.

하지만 박지민은 무대에서 첫 소절부터 불안한 음정을 보여줬다. 우즈(WOODZ) '드라우닝'(Drowning) 반주가 흘러나오자 "와 이 노래를 하신다고?"라며 놀란 반응을 보여주던 출연자들은 이후로도 이어지는 깔끔하지 못한 고음 처리에 말 없이 무대만 감상했다.

이후 허각과 손승연은 "사실 이 곡이 되게 어렵다", "아무래도 쉽지 않은 노래라서"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지민이 목이 많이 안 좋은 거 같지? 그래도 끝까지 한 게 대단하다"라며 속상해했다.

가장 속상한 건 박지민 본인이었다.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리는 거 같다"며 아쉬워한 박지민은 "순위가 낮아도 이해할 수밖에 없었다. 다음엔 부끄러움 없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