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골목 한가운데 주저앉아 미소…유럽서 포착된 '현실 화보'
한소희 기자 2026. 2. 23. 03:02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화사가 유럽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화사는 개인 SNS를 통해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현지 골목길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돌로 된 바닥 위에 자연스럽게 앉아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여행의 즐거운 순간을 공유했다.

이날 화사는 블랙 레더 재킷에 롱 스커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볼캡과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클래식한 유럽풍 건물들과 어우러진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적한 골목길 한가운데서 뒤돌아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태도에서 여행지의 일상을 온전히 즐기고 있는 화사의 근황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화사는 현재 벨기에와 네덜란드를 오가며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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