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웨일즈 전훈, 울산체육계 격려 잇따라

신동섭 기자 2026. 2. 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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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김철욱 울산시 체육회장과 부회장, 관리위원을 비롯해 울산시야구소프트볼회장과 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들이 울산웨일즈의 제주 캠프지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울산웨일즈프로야구단 제공
지난 19일 김철욱 시 체육회장과 부회장단, 관리위원을 비롯해 울산시야구소프트볼회장과 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들이 울산웨일즈의 제주 캠프지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철욱 구단주는 "울산을 대표하는 팀으로서 최선을 다해 울산의 자부심이 되길 바란다"며 "웨일즈가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체육회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일에는 울산시체육회 관계자들과 최영수 울산시야구소프트볼회장이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선수단은 지역 체육계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창단 첫 시즌에 대한 책임감과 각오를 다시 한번 다졌다.

신동섭기자 shingiz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