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뼈말라 욕 먹지만"

지민경 2026. 2. 2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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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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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준희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자신의 과거 사진과 현재 사진을 비교하며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만해"라는 글을 남기며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최근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은 오랜 기간 교제한 11살 연상의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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