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미아 고스, '만취 폭행' 샤이아 라보프에 재활치료 권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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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미아 고스가 전 남편 샤이아 라보프에 재활 치료를 권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21일(현지시각) TMZ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고스는 라보프가 재활치료를 받고 음주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결별했으나 고스는 여전히 라보프를 사랑하며 딸 이사벨의 삶에 그가 함께하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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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미아 고스가 전 남편 샤이아 라보프에 재활 치료를 권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21일(현지시각) TMZ는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고스는 라보프가 재활치료를 받고 음주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결별했으나 고스는 여전히 라보프를 사랑하며 딸 이사벨의 삶에 그가 함께하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또 최근 라보프가 주취 난동으로 체포된 데 대해 "수년간 지속돼 온 행태를 대중이 목격한 것일 뿐"이라고 쓰게 말했다.
앞서 라보프는 지난달 1월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마디 그라 축제에서 집단 난투극에 휘말렸다. 술집 인근 시민들과 시비가 붙은 그는 상의를 탈의한 채 난동을 부렸고, 경찰에 연행되는 과정에서 동성애 혐오 발언도 쏟아냈다.
이후 라보프는 두 건의 폭행 혐의로 체포됐으나 석방 후에도 다시 파티를 즐기는 건 물론 관련 서류를 입에 문 채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영화 '트랜스포머' '님포매니악'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샤이아 라보프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트러블메이커로 지난 2020년에는 전 연인이었던 가수 FKA 트위그스로부터 성폭행 및 학대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당시 트위그스는 라보프가 연애 기간 내내 통제와 위협을 일삼았다며 "잠잘 때도 장전된 총을 옆에 둬 공포감을 조성하고 자신이 성병에 걸린 사실을 알고도 이를 숨기고 고의로 전염시켰다"고 주장했다.
라보프와 고스는 지난 2016년부터 세 번의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지난해 최종 결별했다. 이들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영화 '헨리 존슨' '더 큐어' 스틸, 올리온스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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