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얼굴만 한 만두 폭풍 흡입해도 50kg…"오늘은 치팅데이, 육즙 장난 아냐" ('노필터티비')

박근희 2026. 2. 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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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화끈한 치팅데이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만두를 자신의 얼굴 옆에 가져다 대며 압도적인 크기를 인증했는데, 제작진 역시 김나영의 얼굴 절반만 한 크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쉴 틈 없이 만두를 입으로 가져간 김나영은 *"너무 맛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급기야 "육즙을 어떻게 이렇게 가뒀지?"라며 만두의 남다른 퀄리티에 연신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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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김나영이 화끈한 치팅데이 먹방을 선보였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만두,크레페,떡볶이,타코,붕어빵 구의동 맛돌이 하루만에 뿌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나영은 “근데 오늘은 치팅데이에요. 사실 이 근처에 맛집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걸 한 번에 오늘 다 경험하는 그런 시간 경험해볼 거예요”라고 선언하며 남다른 먹방을 예고했다.

구의도 유명 만두 가게에서 무려 40분을 기다려 만두를 손에 넣은 김나영은 포장을 열자마자 “진짜 크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만두를 자신의 얼굴 옆에 가져다 대며 압도적인 크기를 인증했는데, 제작진 역시 김나영의 얼굴 절반만 한 크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본격적인 식사에 나선 김나영은 “육즙 장난 아니야”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쉴 틈 없이 만두를 입으로 가져간 김나영은 *“너무 맛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고, 급기야 “육즙을 어떻게 이렇게 가뒀지?”라며 만두의 남다른 퀄리티에 연신 감탄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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