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욕 먹지만 어쩌라고"..뼈말라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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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여름을 위해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 빼요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자막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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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여름을 위해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 빼요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자막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과거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는 현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쇄골 라인이 도드라질 만큼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최준희는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뼈말라가 추구미다.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만하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곁을 지켜준 인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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