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욕 먹지만 어쩌라고"..뼈말라 다이어트 돌입

김소희 2026. 2. 22. 2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여름을 위해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 빼요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자막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1년 전부터 사부작 웨딩을 위해 빼고 있던 체지방… 여름을 위해 그리고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예비 신부분들! 저랑 같이 살 빼요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도비만이었던 내가 웨딩 준비를 한다고?"라는 자막과 함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비교돼 담겼다. 과거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웨딩드레스를 피팅하는 현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쇄골 라인이 도드라질 만큼 슬림해진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최준희는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뼈말라가 추구미다.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만하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곁을 지켜준 인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