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보기만 해도 숨멎..완벽 ‘헤메코’ 속 “너무 예쁘잖아”

박하영 2026. 2. 22.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똑똑.. 주말 잘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강민경은 막 찍은 사진 속에서도 살아남는 미모를 뽐내며,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올해 체조경기장 케이에스포돔 공연 매진으로, 여성 듀오 최초 연속 매진의 쾌거를 이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똑똑.. 주말 잘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가죽 미니스커트에 빨간색 카디건을 입고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갈색 운동화를 신고, 안경까지 착용한 그는 대학생이라 해도 될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강민경은 막 찍은 사진 속에서도 살아남는 미모를 뽐내며, 화보 같은 일상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숨멎 너무 예쁘잖아”, “헤메코 완벽”, “와 진짜 너무 예쁘잖아”, “장발 민경 미친거냐고 진짜로”라며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올해 체조경기장 케이에스포돔 공연 매진으로, 여성 듀오 최초 연속 매진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강민경은 SNS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민경’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