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아라우조, 여자부 실바, 2025~2026시즌 5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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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서울 우리카드 돌풍을 이끈 외국인 공격수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가 V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여자부에선 실바가 34표 중 18표를 받아 올 시즌 1라운드에 이어 2번째이자 통산 3번째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실바는 5라운드에서 팀 내 공격 점유율 43.36%를 책임지면서 득점 1위(207점), 공격 1위(51.34%), 오픈 2위(성공률 42.35%) 등 서울 GS칼텍스의 중심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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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자 프로배구 서울 우리카드 돌풍을 이끈 외국인 공격수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가 V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아라우조는 22일 한국프로배구연맹(KOVO)이 발표한 기자단 투표에서 34표 중 21표를 받아 6표를 받은 의정부 KB손해보험 안드레스 비예나를 제쳤다.
우리카드는 아라우조를 앞세워 최근 마친 5라운드에서 5승 1패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표 최상단에 위치한 인천 대한항공과 천안 현대캐피탈을 잇달아 꺾어 '고춧가루 부대'로 떠올랐다.
아라우조는 5라운드에 득점 3위(138점)와 공격종합 2위(성공률 56.3%), 오픈 1위(성공률 50%), 서브 3위(세트당 0.522개) 등 대부분의 공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여자부에선 실바가 34표 중 18표를 받아 올 시즌 1라운드에 이어 2번째이자 통산 3번째로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실바는 5라운드에서 팀 내 공격 점유율 43.36%를 책임지면서 득점 1위(207점), 공격 1위(51.34%), 오픈 2위(성공률 42.35%) 등 서울 GS칼텍스의 중심을 잡았다.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GS칼텍스는 5라운드에서 4승 2패를 기록해 플레이오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5라운드 MVP 시상식은 남자부는 오는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여자부는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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