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 6살 많지만 '1년 후배' 탁재훈 잡도리 "노래나 한 곡 해"('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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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이재훈이 6살 많지만 '1년 후배'인 탁재훈을 잡도리했다.
탁재훈은 "배고프다. 이거 하다가 배고파졌다"면서 "노래나 한 곡 해"라고 시켰다.
이에 이재훈은 "내가 선배인데 후배가 해야지"라며 1995년에 데뷔해 1년 후배인 탁재훈을 상대로 기강 잡기에 나섰다.
탁재훈은 "30년 전 얘기를 하냐"며 핀잔을 주면서도 "노래한 지 오래 됐다"며 부끄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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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쿨 이재훈이 6살 많지만 '1년 후배'인 탁재훈을 잡도리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의 제주도 집을 찾아온 절친 이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훈은 주사기로 소금물을 넣어 닭다리를 염지하고 진갈비에 머스타드, 파프리카 가루, 후추를 뿌려 양념하는 등 능숙한 솜씨로 바베큐를 준비했다.
불판에 고기를 올린 그는 3시간 동안 훈연을 해야 해 시간이 비자 탁재훈에게 "배고파?"라 물으며 눈치를 봤다.
탁재훈은 "배고프다. 이거 하다가 배고파졌다"면서 "노래나 한 곡 해"라고 시켰다.

이에 이재훈은 "내가 선배인데 후배가 해야지"라며 1995년에 데뷔해 1년 후배인 탁재훈을 상대로 기강 잡기에 나섰다.
탁재훈은 "30년 전 얘기를 하냐"며 핀잔을 주면서도 "노래한 지 오래 됐다"며 부끄러워 했다.
이재훈은 "눈 보러 갈래?"라 제안했고 차를 운전해 한라산으로 향했다.
그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오는 28일 단독 콘서트를 연다며 탁재훈에게 쿨 노래의 DJ를 맡겼다.
두 사람은 창문을 열고 달리며 1990년대 쿨의 히트곡을 불러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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