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 박지민, 첫 음정부터 불안..‘드라우닝’ 열창했지만 1등 실패 (‘1등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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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등들' 박지민이 아쉬운 무대를 선보였다.
1위에서 5위까지만 진출하는 줄세우기전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주 8등을 한 박지민이 무대에 올랐다.
박지민은 우즈의 '드라우닝'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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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1등들’ 박지민이 아쉬운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한층 더 잔혹해진 생존 경쟁이 그려졌다.
지난주 탐색전에 이어 이날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졌다. 1위에서 5위까지만 진출하는 줄세우기전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지난 주 8등을 한 박지민이 무대에 올랐다.
백지영은 “난 지금 지민이가 계속 신경쓰인다. 순위가 너무 안 좋았다”라고 했고, 박지민은 “제가 2등을 했다. 뒤에서. 진짜 기분 좋지 않았고 이제 독기 품고 보여줘야겠다. 더이상 내려갈 길은 없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박지민은 우즈의 ‘드라우닝’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첫 음정부터 흔들렸고, 노래를 열창한 박지민은 “이번 무대 망했다. 첫 음을 뱉었는데 음정이 흔들린 거다”라고 털어놨다.
백지영도 느낀듯 “지민이 목이 안 좋은 거 같지?”라고 했고, 김용준은 “그런 것 같다. 오늘 컨디션이 그런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그래도 끝까지 한 게 너무 대단하다”라고 응원했다.
결국 박지민은 1등 차지에 실패했다. 그는 “순위가 낮아도 이해할 수 밖에 없었다. 다음 무대엔 진짜 부끄러우면 안되겠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1등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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