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홍콩에서 다시 북벌 시작! DK, T1 '패패승승승'으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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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기적같은 패패승승승으로 T1을 넘어 홍콩으로 향했다.
이어진 네 번째 드래곤까지 DK가 가져가면서 경기가 DK쪽으로 기울었다.
도란을 진입 전 잡아낸 DK는 드래곤에 이어 바론까지 노렸고, 이것까지 성공하며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
결국 31분 마지막 교전에서도 승리한 DK는 넥서스를 깨고 리버스 스윕에 성공하며 홍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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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기적같은 패패승승승으로 T1을 넘어 홍콩으로 향했다.
2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3라운드 5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그웬-마오카이-트리스타나-미스포춘-니코를, 레드 진영 T1은 케넨-아트록스-애니비아-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이전 세트와 다르게 T1이 드래곤 주도권에 신경쓰며 스택을 쌓았고, 미드 주도권을 바탕으로 영향력을 탑1차 포탑까지 먼저 파괴했다. 그러나 DK는 세번째 드래곤을 스틸한 후 후속 교전까지 승리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진 네 번째 드래곤까지 DK가 가져가면서 경기가 DK쪽으로 기울었다. 도란을 진입 전 잡아낸 DK는 드래곤에 이어 바론까지 노렸고, 이것까지 성공하며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
결국 31분 마지막 교전에서도 승리한 DK는 넥서스를 깨고 리버스 스윕에 성공하며 홍콩으로 향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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