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체 마지막 경기 봅슬레이 8위로 끝… 금3은4동3으로 마감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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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남자 4인 경기를 끝으로 한국 선수단의 모든 경기가 종료됐다.
이 경기는 이번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출전 경기였다.
즉 한국 선수단의 모든 경기는 종료됐고 이제 23일 오전 4시반부터 열리는 폐회식에 참가하는 것만 남았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은 최종적으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마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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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봅슬레이 남자 4인 경기를 끝으로 한국 선수단의 모든 경기가 종료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은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됐다.

파일럿 김진수와 푸시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이상 강원연맹)로 이뤄진 김진수 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봅슬레이 남자 4인 4차 주행을 54초99로 마쳤다. 1,2,3,4차 시기 합계 3분39초24로 전체 8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경기는 이번 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출전 경기였다. 즉 한국 선수단의 모든 경기는 종료됐고 이제 23일 오전 4시반부터 열리는 폐회식에 참가하는 것만 남았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은 최종적으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마감하게 됐다. 스노보드에서 금메달 1개(최가온), 은메달 1개(김상겸), 동메달 1개(유승은)를 따냈고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김길리, 여자 계주), 은메달 3개(황대헌, 최민정, 남자 계주), 동메달 2개(김길리, 임종언)를 목에 걸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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