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향우회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의날 없애라”[포토뉴스]
정효진 기자 2026. 2. 22. 20:33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다케시마의날’ 행사를 연 22일 독도향우회 회원들이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다케시마의날 철폐를 촉구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 hoho@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리가 깼지만 네가 치워라”···트럼프 적반하장에 분노하는 유럽
- 노인 막으면 지하철 덜 붐빌까…‘무임승차’ 논쟁에 가려진 것
- “내란 잔재 발본색원할 것···국힘, 지선 후보 내지 말아야”
- “미워도 다시 한번” 보수 재결집?···“김부겸 줘뿌리란다” 국힘 심판?
- 3시간 만에 ‘일반 봉투 쓰레기 배출’ 뒤집은 군포시···온라인 시스템 도입 철회, 왜?
- 이란 공격에 호르무즈 좌초 “태국 배 실종자 시신 일부 발견”
- 신현송, 다주택 82억 자산가…강남 아파트·도심 오피스텔 보유
- ‘프로젝트 헤일메리’, 일일 박스오피스 1위···‘왕사남’ 51일 만에 2위
-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결선서 노영민 전 비서실장에 승리
-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두 달 만에 또 대규모 주식보상···61억원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