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홀 이글' 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4언더파 67타…공동 9위와 3타 차로 톱1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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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이 22일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이글 1·버디 4·더블보기 1)를 치며 5언더파 208타 공동 22위로 올라섰다.
공동 9위와 3타 차로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약 1년 만의 톱10이 가능해졌다.
세계 1위 셰플러는 5언더파 66타로 공동 22위에 올라 19개 대회 연속 톱10·9개 대회 연속 톱4에 도전한다.
공동 63위→42위→22위로 순위를 올렸으나 4위 라이(11언더파)와 6타 차로 추격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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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승의 김주형은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이후 우승이 없고, 톱10도 지난해 1월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가 마지막이다. 1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50cm에 붙여 이글을 잡았고, 8번 홀에서 5m 버디 퍼트를 넣었다. 9번 홀 4퍼트 더블보기 후 후반에 버디 3개를 골라냈다.
김시우는 1언더파 70타로 3언더파 공동 32위로 내려갔다.
브리지먼(미국)이 7언더파 64타를 치며 19언더파 단독 1위에 올랐다. 2위 매킬로이와 6타 차로 투어 첫 승을 바라본다. 지난해 공동 2위가 최고 성적인 그는 올해 4개 대회 모두 톱20에 들었다.
세계 1위 셰플러는 5언더파 66타로 공동 22위에 올라 19개 대회 연속 톱10·9개 대회 연속 톱4에 도전한다. 공동 63위→42위→22위로 순위를 올렸으나 4위 라이(11언더파)와 6타 차로 추격이 쉽지 않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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