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홀 이글' 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4언더파 67타…공동 9위와 3타 차로 톱10 도전

진병두 2026. 2. 22. 2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주형이 22일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이글 1·버디 4·더블보기 1)를 치며 5언더파 208타 공동 22위로 올라섰다.

공동 9위와 3타 차로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약 1년 만의 톱10이 가능해졌다.

세계 1위 셰플러는 5언더파 66타로 공동 22위에 올라 19개 대회 연속 톱10·9개 대회 연속 톱4에 도전한다.

공동 63위→42위→22위로 순위를 올렸으나 4위 라이(11언더파)와 6타 차로 추격이 쉽지 않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주형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김주형이 22일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이글 1·버디 4·더블보기 1)를 치며 5언더파 208타 공동 22위로 올라섰다. 전날 공동 33위에서 11계단 상승했다. 공동 9위와 3타 차로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약 1년 만의 톱10이 가능해졌다.

통산 3승의 김주형은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오픈 이후 우승이 없고, 톱10도 지난해 1월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가 마지막이다. 1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50cm에 붙여 이글을 잡았고, 8번 홀에서 5m 버디 퍼트를 넣었다. 9번 홀 4퍼트 더블보기 후 후반에 버디 3개를 골라냈다.

김시우는 1언더파 70타로 3언더파 공동 32위로 내려갔다.

브리지먼(미국)이 7언더파 64타를 치며 19언더파 단독 1위에 올랐다. 2위 매킬로이와 6타 차로 투어 첫 승을 바라본다. 지난해 공동 2위가 최고 성적인 그는 올해 4개 대회 모두 톱20에 들었다.

세계 1위 셰플러는 5언더파 66타로 공동 22위에 올라 19개 대회 연속 톱10·9개 대회 연속 톱4에 도전한다. 공동 63위→42위→22위로 순위를 올렸으나 4위 라이(11언더파)와 6타 차로 추격이 쉽지 않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