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민낯 공개에 얼굴 가리고 도망‥머리숱까지 철저한 관리(방과후 태리쌤)

서유나 2026. 2. 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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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민낯이 부끄러워 도망쳤다.

2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쿤스트가 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방과 후 연극 수업을 맡게 됐다.

이날 민낯으로 아침을 맞이한 김태리는 주방에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얜 화질이 좀 안 좋죠?"라고 물었다.

김태리는 카메라가 마치 대답하듯 '도리도리' 흔들리자 화질이 좋은 카메라인 걸 뒤늦게 깨닫곤 '헉' 놀라 얼굴을 가리고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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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태리가 민낯이 부끄러워 도망쳤다.

2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쿤스트가 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방과 후 연극 수업을 맡게 됐다.

이날 민낯으로 아침을 맞이한 김태리는 주방에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얜 화질이 좀 안 좋죠?"라고 물었다. 김태리는 카메라가 마치 대답하듯 '도리도리' 흔들리자 화질이 좋은 카메라인 걸 뒤늦게 깨닫곤 '헉' 놀라 얼굴을 가리고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태리의 화장법도 공개됐다. 쿠션으로 얼굴을 시원하게 터치하는 모습에서 털털한 면모가 드러났다. 김태리는 다양한 제품으로 숱 많은 모발을 관리하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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