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언론정보학과 김태리, 배우 된 이유 “대학생 때 처음한 연극 특별해”(태리쌤)

서유나 2026. 2. 2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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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리가 배우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김태리는 "선생님은 연극을 대학생 때 처음 해봤어. 그때 그 즐거웠던 느낌이 너무 세서 선생님은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거든"이라고 밝혔다.

김태리는 "연극은 그래서 선생님한테 항상 특별한 느낌으로 남아있었어. 처음 무대에 서서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을 때의 기분을 선생님은 잊지를 못해"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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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tvN ‘방과후 태리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태리가 배우가 된 이유를 고백했다.

2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1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쿤스트가 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방과 후 연극 수업을 맡게 됐다.

이날 김태리는 학생들 앞에서 말할 자기소개를 준비했다. 김태리는 "선생님은 연극을 대학생 때 처음 해봤어. 그때 그 즐거웠던 느낌이 너무 세서 선생님은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거든"이라고 밝혔다.

김태리는 "연극은 그래서 선생님한테 항상 특별한 느낌으로 남아있었어. 처음 무대에 서서 사람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을 때의 기분을 선생님은 잊지를 못해"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태리는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16년 박찬욱 감독 영화 '아가씨'로 데뷔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 '정년이',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승리호', '외계+인' 시리즈 등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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