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미리 오해 차단했다..."골때녀도 속초도 아냐"

김수형 2026. 2. 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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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유쾌한 멘트로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채정안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와 운동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뒤로한 채 바람에 머리를 흩날리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잔디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며 활동적인 일상도 함께 담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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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채정안이 유쾌한 멘트로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채정안이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바다와 운동장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뒤로한 채 바람에 머리를 흩날리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잔디 운동장에서 축구공을 차며 활동적인 일상도 함께 담은 모습. 청순하면서도 활동적인 채정안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채정안은 “외국인들 있는 속초 아니고, ‘골때녀’ 전지훈련 아니고, 하와이에서 열심히 힐링 중”이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장소와 상황에 대한 오해를 미리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유의 센스 있는 설명과 함께 꾸미지 않은 일상 컷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채정안은 다양한 방송과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채정안은 작년 영화 '현재를 위하여' 촬영을 마쳤다/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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