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공황’ 고윤정 “열 시간 홍보 훈련…이제 긴장 안 해요”(마니또클럽)
이소진 기자 2026. 2. 22. 19:30

고윤정이 ‘시상식 공황’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서 고윤정이 시상식에서 극도로 긴장했던 일에 대해 밝혔다.
이날 고윤정은 박명수의 마니또로 뽑혀, 단 것을 좋아하는 박명수를 위해 서울 빵집 투어에 나섰다. 고윤정은 제작진들과 함께 빵집으로 향하며 즐거워했다.
고윤정은 “일단은 흥미로워요. 옆에 처음 뵙는 분들이 있으니까”라며 “저 친구들이 있을 때는 개그 욕심이 좀 있는데, 다른 데서는 낯가려서”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엄청 긴장하신다고 들었는데”라며 시상식 사건을 언급했고, 고윤정은 “저 이제 긴장 안 해요. 저 극복했어요”라며 “이번에 홍보를 진짜 열 몇 시간을 찍었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괜찮은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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