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VP·득점왕 싹쓸이' 예측까지, 진짜 '역대급 시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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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최우수선수(MVP)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칠 거란 MLS 공식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9명의 전문가 가운데 디에고 발레리 경기 분석가와 미첼레 잔노네 기자, 미겔 가야르도 경기·스튜디오 분석가는 새 시즌 MVP로 손흥민을 지목했다.
전문가들 가운데 발레리 분석가는 MVP와 득점왕 후보로 모두 손흥민에게 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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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공식 홈페이지는 22일(한국시간) 해설위원과 기자, 리포터, 분석가 등 9명으로 구성된 MLS 스페인판 전문가들의 새 시즌 예상을 공개했다.
9명의 전문가 가운데 디에고 발레리 경기 분석가와 미첼레 잔노네 기자, 미겔 가야르도 경기·스튜디오 분석가는 새 시즌 MVP로 손흥민을 지목했다.
나머지 6명은 모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3연속 우승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전문가 예상에서 MVP 후보로 거론된 선수는 손흥민가 메시 둘 뿐이었다.
득점왕 예상 투표에서는 손흥민이 발레리 분석가와 안토넬라 곤살레스 스튜디오 호스트, 안드레스 아구야 경기 분석가로부터 총 3표를 받았다.
메시를 비롯해 멕시코 국가대표 게르만 베르테라메(인터 마이애미), 드니 부앙가(LAFC)는 2표씩 받아 손흥민이 가장 유력한 득점왕 후보로 꼽혔다.
전문가들 가운데 발레리 분석가는 MVP와 득점왕 후보로 모두 손흥민에게 표를 던졌다.

동부·서부 콘퍼런스를 합쳐 최다 승점팀에 돌아가는 서포터스 실드 예상에서는 인터 마이애미가 4표, LAFC가 3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가 1표씩 받았다.
한편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대회 개막전에서는 손흥민의 결승골 어시스트를 앞세운 LAFC가 메시가 이끈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전반 38분 페널티지역 안으로 파고들던 다비드 마르티네스에게 찔러준 패스로 어시스트를 쌓았다. 지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1골 3도움에 이은 시즌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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