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부상자 0명! 선수단 이상 無…SSG 퓨처스 캠프 종료 MVP는 백승건·이원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SG 랜더스가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SSG는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더상을 수상한 신범수는 "캠프 주장으로서 모든 선수가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타격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박정권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현재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시즌 준비 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SSG 랜더스가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SSG는 "1월 25일부터 2월 21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된 '2026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유망주를 1군 즉시 전력인 '실전형 선수'로 격상시키는 데 무게를 뒀다. 이를 위해 선수단 규모를 확대하고, 캠프 중반 강화에서 빌드업을 마친 신인 선수 2명(신상연, 장재율)이 가세하며 내부 경쟁 밀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일본 프로야구 통산 403홈런 거포 야마사키 타케시 인스트럭터의 1대1 피드백이 더해지며 타격 메커니즘의 구조적 정립과 공격 생산성 향상이라는 육성 시스템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훈련 성과는 선수들의 몸 상태로 증명됐다. 고강도 스트렝스 훈련과 기술 훈련을 병행하면서도 단 한 명의 부상 선수 없이 모든 캠프 일정을 소화하며 미래 전력 강화의 기반을 다졌다. 아울러 투수진의 볼넷 최소화와 수비 디테일 보강 등 1군 뎁스 강화를 위한 세부 과제들 역시 충실히 수행하며 실전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박정권 퓨처스 감독은 "구단 방향성에 맞춰 피지컬 강화에 집중한 결과 투·타 모두 확실히 힘이 붙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 공격적인 야구를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었고, 무엇보다 부상 선수 없이 고강도 훈련을 완주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이 좋은 분위기를 프리시즌 투어까지 잘 이어나가겠다"고 총평을 남겼다.
이번 캠프 MVP에는 투수 백승건과 야수 이원준이, 캠프 주장으로서 성실한 훈련 태도로 팀 분위기를 이끈 '리더상'에는 포수 신범수가 각각 선정됐다.
투수 MVP 백승건은 "캠프 기간 아픈 곳 없이 완주하며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현재의 감각을 잘 이어가 연습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올 시즌을 완벽히 준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야수 MVP 이원준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몸 상태가 작년보다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낀다. 지금 컨디션을 잘 유지해서 올 시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리더상을 수상한 신범수는 "캠프 주장으로서 모든 선수가 큰 부상 없이 일정을 완주해 기쁘다. 타격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박정권 감독님께 감사드리며, 현재의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시즌 준비 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SSG 퓨처스팀은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KT, 고양, 상무, KIA, 두산과 총 10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르는 '프리시즌 투어'에 돌입한다. 약 3주간 진행되는 이번 투어를 통해 캠프 성과를 최종 점검하고, 퓨처스 개막을 위한 실전 감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이로 완벽 변신' 시스루+핫팬츠로 '큐티 섹시' 매력 뽐낸 치어리더
- "얼마나 많은 일들을 참고, 버티고, 혼자 울었는지"…은퇴 선언 최민정→母, "마음이 울컥해진다"
- ‘파격’ 빌리 츠키, 란제리+가터벨트 파격 화보 ‘반전 퇴폐미’
- '충격 비보' 실종 후, 끝내 숲속에서 숨진 채로 발견...은퇴한 축구선수, 안타까운 소식에 전 소속
- ‘타투 어디로?’ 윈터, 요트 위 민낯 공개...가녀린 어깨+쇄골 노출 ‘청순美’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