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찬너계’ OST 주자 합류...‘숲’으로 전하는 찬란한 감성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6. 2. 22. 1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선우정아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빛나는 감성을 더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하며, 선우정아가 부른 OST PART 2. '숲'은 22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우정아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빛나는 감성을 더한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OST PART 2. ‘숲’이 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숲’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피아노 선율 위에,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 특히 독보적인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숲’의 가창을 맡아 벌써부터 음원 발매에 기대를 더한다.

선우정아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빛나는 감성을 더한다.
한 사람의 존재가 다른 사람의 삶 안에 조용히 자리 잡는 ‘숲’을 배경으로, 선우정아의 고요하고 섬세한 목소리가 얹어진다. 그리고 서로에게 기대어 맞이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따뜻하고 빛나는 위로가 되는지를 담담하게 노래한다.

앞서 공개된 벤의 ‘너의 봄에’에 이어 선우정아의 ‘숲’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웰메이드 OST 라인업을 완성한 상황. 특별한 아티스트들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함께한 만큼, 작품에 대한 관심은 물론 OST를 향한 사랑도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 MBC에서 방송하며, 선우정아가 부른 OST PART 2. ‘숲’은 22일 오후 6시부터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