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막걸리 학원 그만두고 칩거.. "정신적으로 위축되고 탈모 와"

이혜미 2026. 2. 22. 1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앞서 불법의료 시술 및 갑질 의혹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전통주 양조 학원에 등록해 막걸리 제조를 배우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진호는 "박나래 측이 학원 방문은 공식 활동이 아닌 개인적 취미 생활이라며 보도 자제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근황이 알려지면서 외부 활동에 대한 부담이 커져 현재는 외출 자체를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연예뒤통령 이진호' 채널엔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불법의료 시술 및 갑질 의혹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박나래가 전통주 양조 학원에 등록해 막걸리 제조를 배우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진호는 "박나래 측이 학원 방문은 공식 활동이 아닌 개인적 취미 생활이라며 보도 자제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근황이 알려지면서 외부 활동에 대한 부담이 커져 현재는 외출 자체를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측근들에 따르면 박나래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으로 크게 위축된 상태로 자연히 외출을 삼가고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탈모 증상이 나타날 정도로 건강에도 이상이 생겼으며 막걸리 제조 수업 역시 모두 취소했다고.

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7시간 30분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조사를 마치고 수척해진 얼굴로 취재진 앞에 선 박나래는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며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바로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편한 사안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면서도 전 매니저 갑질 의혹에 대해선 "조사를 통해 밝혀질 내용"이라며 말을 아꼈다.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 2인이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한 가운데 박나래 측은 이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맞고소한 상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