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결혼 결정" 박군, '한영과 이혼설'에 종지부...

김소영 2026. 2. 22.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청취자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

박군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4년 만에 출연했다.

어느덧 결혼 4년 차를 맞이한 박군은 아내 한영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앞서 박군은 2022년 한영과 결혼했으나 최근 불거진 근거 없는 이혼설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직접 해명하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소영 기자)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청취자들과 친밀하게 소통했다. 

박군은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4년 만에 출연했다. 신곡 발매 소식을 들고 찾아온 박군은 "이번 신곡을 '컬투쇼'에서 소개하게 되어 '땡잡았다' 싶어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유쾌한 복귀 인사를 전했다.

어느덧 결혼 4년 차를 맞이한 박군은 아내 한영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너무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결혼 전에는 아내 같은 사람을 못 만날 줄 알았는데, 만나자마자 결혼을 결정했다"고 밝혀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이어 "생활이 너무 안정적으로 변했고 아침 식사 때마다 아내가 많은 조언을 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0일 발매된 신곡 '땡잡았다'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박군은 "나와 딱 맞는 곡을 찾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 곡은 후렴구만 듣고 바로 선택했다"며 직접 포인트 안무까지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라이브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6시 내고향'의 '효도기획 박대리'로 활약 중인 근황도 전했다. 박군은 "전국 어르신들을 찾아 1박 2일간 진짜 자식처럼 효도한다"며 "농기계 자격증 취득과 조리 기능사 준비는 물론, 체력을 위해 러닝 크루에도 가입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어르신들과 헤어질 때 정이 들어 눈물이 난다"며 부모님을 일찍 여읜 개인적인 사연과 함께 어르신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앞서 박군은 2022년 한영과 결혼했으나 최근 불거진 근거 없는 이혼설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직접 해명하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