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고윤정, 성격 똑같은 박명수에 극공감 "'할명수' 나가고 싶은데"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2. 2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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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고윤정이 박명수 팬심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윤정은 박명수의 마니또가 되자 "저 '할명수' 나가고 싶었는데, 안 불러주셔서. 이렇게 만나게 됐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디저트 좋아한다는 박명수의 정보를 얻은 고윤정은 "저도 빵 좋아한다. 두바이쫀득쿠키 너무 좋아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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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고윤정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마니또 클럽' 고윤정이 박명수 팬심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윤정은 박명수의 마니또가 되자 "저 '할명수' 나가고 싶었는데, 안 불러주셔서. 이렇게 만나게 됐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아기자기한 것보다 효율적인 거 좋아하실 것 같다. 실용적인 거. 인형, 키링 안 좋아할 것 같다"이라며 "'할명수' 보고 이해 안 되거나 공감 안 되는 거 없었다. 편안했다"고 박명수와 같은 성격임을 말했다.

디저트 좋아한다는 박명수의 정보를 얻은 고윤정은 "저도 빵 좋아한다. 두바이쫀득쿠키 너무 좋아한다"고 웃었다. 이후 박명수를 위한 빵집 지도를 만든 고윤정은 빵 구하기에 나섰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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