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 세계 음반 판매 톱10 중 ‘7할이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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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 세계 음반 판매 톱10의 '무려 7할'을 '메이드 인 코리아'가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지컬(실물) 음반 판매량에 기대 순위가 매겨지는 지난해 'IFPI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선 케이팝 외 아티스트를 가려내는 게 더 쉬울 정도로 우리 대중음악의 '독주 양상'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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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음반산업협회(IFPI) 발표 ‘2025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케이팝 음반이 최상위 10걸 가운데 70%를 독식하며 ‘음반 대국’으로서 우리나라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IFPI 연간 차트는 전 세계 8000개 이상 음반사 및 플랫폼이 참여, 글로벌 대중음악 산업의 ‘공인 성적표’로 꼽힌다.
피지컬(실물) 음반 판매량에 기대 순위가 매겨지는 지난해 ‘IFPI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선 케이팝 외 아티스트를 가려내는 게 더 쉬울 정도로 우리 대중음악의 ‘독주 양상’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스트레이키즈가 정규 앨범 ‘카르마’(KARMA)로 2위에 올랐고, ‘질서 있는 군백기’에 돌입한 세븐틴이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로 3위, 엔하이픈이 미니 앨범 ‘디자이어: 언리쉬’로 4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6위), 제로베이스원(7위), 아이브(9위), 지드래곤(10위)이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 전세계 최고 음반 판매왕은 ‘역시나’ 테일러 스위프트였다.
IFPI가 해마다 내놓는 연간 차트 ‘빅3’ 글로벌 아티스트 및 음원(노래), 음반까지 ‘스위프트 천하’가 예견됐지만, 이 또한 ‘저지’한 게 케이팝 아티스트란 점도 눈에 띈다.
글로벌 싱글 차트로 불리는 IFPI 연간 노래 순위에서 정상에 등극한 곡은 로제의 ‘아파트’였다. 2위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대표곡 ‘골든’이 차지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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