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부산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임훈 기자 2026. 2. 22. 1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재난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에 적극적으로 나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받았다(사진)고 22일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 기업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후원해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생계·의료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사업 등에 사용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이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재난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에 적극적으로 나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받았다(사진)고 22일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 기업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후원해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위기가정 생계·의료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사업 등에 사용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은 지역 기반 기업으로서 숙박·관광 산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사할린 동포돕기 참여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며 재외동포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사할린 동포 지원사업은 역사적 배경 속에서 어려움을 겪어온 동포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한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이다.

김도환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동포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