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승의 손흥민, 축신 메시에 판정승…평점 8.2 vs 6.6, 희비 엇갈린 에이스의 활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의 맞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MLS 개막전에서 메시의 마이애미를 3-0으로 격파했다.
이번 경기는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이 가장 큰 관심사였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 기준 손흥민은 8.2점, 메시는 6.6점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의 맞대결에서 미소를 지었다.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는 22일 미국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MLS 개막전에서 메시의 마이애미를 3-0으로 격파했다.
LAFC는 18일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5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6-1 대승에 이어 또 한 번 골 잔치를 열며 2026년을 2연승으로 시작하게 됐다.


결과는 손흥민의 판정승. LAFC는 마이애미의 강한 전방 압박을 뚫고 전반 37분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드니 부앙가(후반 28분), 네이선 오르다즈(후반 추가시간)가 연달아 골망을 흔들며 홈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메시는 멕시코 국가대표 공격수 헤르만 베르테라메와 짝을 이뤄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번뜩이는 움직임으로 LAFC의 골문을 노렸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했다.
손흥민은 경기 결과 외에도 평점에서 메시를 앞서갔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 기준 손흥민은 8.2점, 메시는 6.6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양 팀 통틀어 2위로, 1골 1도움을 기록한 팀 동료 드니 부앙가(9.1점)의 뒤를 이었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능욕 방송” 운명전쟁49, 박나래 논란 위에 전현무 ‘칼빵’까지…여론 폭발 - MK스포츠
- “한국 떠난 이유 있었네” 심은경, 日 최고 권위상 또 휩쓸었다 ‘월드스타 입증’ - MK스포츠
- ‘홍진경 딸’ 라엘, 못 속이는 모델 유전자 미모…정변의 정석 - MK스포츠
- DJ소다, 1000만원 명품 팔찌는 감추고… 한파 속 비키니는 보란듯이 - MK스포츠
- 봅슬레이 원윤종 국제올림픽선수위원…동계종목 최초 - MK스포츠
- ‘0-18이라니’ 한화, 연습경기서 日 지바롯데에 대패…‘2이닝 KK 무실점’ 에르난데스 호투는
- 리버풀 1억 유로 ‘먹튀’, 사우디서 벤제마에 밀려 PL 리턴? 토트넘·뉴캐슬 관심↑…“상당한
- ‘6만명’ 홍천서 4년 연속 국제대회 열린다? 신영재 군수의 자부심 “3x3은 곧 홍천, 우리 지역
- 사람에게 원숭이라고? 2026년에도 존재하는 역겨운 인종차별, 포파나·한니발 극대노…“우리는
- [부고] 김상수(KT위즈 내야수)씨 외조부상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