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단독 3위… 韓 선수 TOP10에 6명

이재호 기자 2026. 2. 22.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로 마쳤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으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로 마쳤다.

ⓒ연합뉴스 AP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으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두타 뒤진 단독 2위로 8승째를 노렸으나 아쉽게 우승을 놓치게 된 김효주.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티띠꾼은 고국인 태국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티띠꾼에 이어 일본의 이와이 지지가 이글 2개를 만들며 1타차인 265타 단독 2위로 마쳤다.

이소미가 21언더파 267타로 단독 4위, 최혜진은 18언더파 270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김아림, 김세영, 유해란 한국 선수 3명이 나란히 17언더파 271타,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선수는 TOP10에 무려 6명이나 자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