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단독 3위… 韓 선수 TOP10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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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로 마쳤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으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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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단독 3위로 마쳤다.

김효주는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22언더파 266타의 성적으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선두에 두타 뒤진 단독 2위로 8승째를 노렸으나 아쉽게 우승을 놓치게 된 김효주.
우승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친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차지했다. 티띠꾼은 고국인 태국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티띠꾼에 이어 일본의 이와이 지지가 이글 2개를 만들며 1타차인 265타 단독 2위로 마쳤다.
이소미가 21언더파 267타로 단독 4위, 최혜진은 18언더파 270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김아림, 김세영, 유해란 한국 선수 3명이 나란히 17언더파 271타, 공동 10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선수는 TOP10에 무려 6명이나 자리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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