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열애설 났던 20살 연하 홍주연과 재회 “옛인연”(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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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열애설이 났던 아나운서 홍주연과 재회했다.
이날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예전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 홍주연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오랜만에 본다"며 반긴 전현무는 "(방송) 잘하고 왔어?"라고 물었고, 홍주연은 유일하게 전현무의 상처를 알아보고 걱정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현무는 앞서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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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열애설이 났던 아나운서 홍주연과 재회했다.
2월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에 금의환향했다.
이날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에서 예전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 홍주연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오랜만에 본다"며 반긴 전현무는 "(방송) 잘하고 왔어?"라고 물었고, 홍주연은 유일하게 전현무의 상처를 알아보고 걱정을 해 눈길을 끌었다. 엄지인은 "이거 챙겨주는 건 너밖에 없다"고 두 사람을 놀렸다.
전현무는 홍주연에게 대상 떡을 가져왔다며 "넌 특별히 3개"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혹시나 생길 수 있는 오해에 "옛인연도 있고 3개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앞서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997년생 홍주연은 KBS 48기 아나운서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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