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 성료… 올해 신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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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도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강원도의 지원을 바탕으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지난해(9기·10기)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해 총 3547건의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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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지원을 바탕으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지난해(9기·10기) 총 75명의 마케터와 66개 소상공인 업체를 매칭해 총 3547건의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와함께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홍보 콘텐츠 제작, 검색 광고 등 맞춤형 전략을 수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릉의 ‘삶은감자’는 매출 성장률 1095.4%를 달성하고, 원주의 ‘단디잇’과 춘천의 ‘시크릿스퀘어’ 등 소상공인 22개사가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신규 매출을 창출했다.
강원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강원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1기 올해 첫 기수인 11기 마케터는 내달 15일까지 총 40명을 모집한다. 와 참여 소상공인 모집공고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만호 강원도 경제국장은 “온라인 마케터 양성사업은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실무 경험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 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마케팅 전문인력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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