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 출정식… "도시가 구단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 모델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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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가 지난 21일 파주시민회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K리그2 무대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렸다.
시는 파주 프런티어FC의 K리그2 진출은 파주 축구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시민께 자긍심과 함께 파주를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파주 프런티어FC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도시가 구단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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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 FC가 지난 21일 파주시민회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K리그2 무대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렸다.
파주 프런티어FC는 그동안 황보관 전 축구국가대표를 단장으로 선임하고 감독과 선수진 영입에 집중했다.
시는 파주 프런티어FC의 K리그2 진출은 파주 축구를 한 단계 도약시키고 시민께 자긍심과 함께 파주를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로 만드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시작은 언제나 어렵고 도전은 힘들지만, 준비된 자에게 기회는 오고 흘린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며 "우리의 준비는 기회를 불러올 것이고 우리가 흘린 땀은 파주 프런티어FC의 승리와 파주시민의 거대한 응원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또 "파주 프런티어FC가 시민과 함께 성장하며, 도시가 구단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리그2는 오는 28일 개막하며 파주 프런티어FC의 첫 경기는 3월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다.
김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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