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6 청년취업 대기업 현직자 멘토링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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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년 청년취업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 직무 멘토링 콘서트'를 열고 청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특강에서는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가 최근 채용 동향과 직무 준비 전략을 설명했다.
카카오, LG, SK, 롯데 등 13개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 역량, 채용 평가 기준, 조직 문화 등을 공유했다.
남양주시는 향후 직무 중심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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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LG SK 롯데 13개기업 멘토링 운영

경기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년 청년취업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 직무 멘토링 콘서트'를 열고 청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무 중심 채용이 강화되는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해 청년들이 직무 전략을 구체화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채용 절차를 반영한 특강과 모의면접, 직무별 멘토링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취업 특강 △공개 모의면접 △기업별 소그룹 멘토링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대기업·글로벌기업 현직자가 최근 채용 동향과 직무 준비 전략을 설명했다. 공개 모의면접에서는 지원자가 현직자 면접관과 실전과 유사한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즉석에서 강점과 보완점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소그룹 멘토링은 직무 분야별로 세 차례 운영했다. 카카오, LG, SK, 롯데 등 13개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직무 역량, 채용 평가 기준, 조직 문화 등을 공유했다. 참가 청년들은 개별 상담을 통해 희망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준비 방향을 점검했다.
남양주시는 향후 직무 중심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전형 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해 취업 성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배움과 영감을 꾸준히 기록하고 축적하면 도전은 결국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된다”며 “청년이 더 큰 세상에 도전할 때 시가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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