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아닌 연주자의 시선으로…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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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문화재단이 무대와 공연장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2026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를 상반기에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는 콘서트홀 곳곳을 관객이 아닌 연주자의 시선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2026년 롯데콘서트홀 상반기 스테이지 투어는 24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 4월 2일과 9일, 5월 8일, 6월 12일 등 총 6회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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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롯데문화재단이 무대와 공연장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는 '2026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를 상반기에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는 콘서트홀 곳곳을 관객이 아닌 연주자의 시선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약 60분간 총 8개 공간을 둘러보는 전 일정을 롯데콘서트홀 무대감독이 직접 인솔한다. 회차별 20명 이내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해 더욱 밀도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참여자는 그간 연주자만의 공간이던 무대에 올라 빈야드 스타일 객석 특유의 가까운 무대와의 거리를 체험하고, 분장실과 리허설 룸 등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
특히 피아니스트 조성진, 임윤찬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연주한 스타인웨이 연주용 그랜드피아노 4대와 이동형 오르간 콘솔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 중인 피아노 악기 보관실도 특별 공개한다.
2026년 롯데콘서트홀 상반기 스테이지 투어는 24일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 4월 2일과 9일, 5월 8일, 6월 12일 등 총 6회 예정돼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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