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코수술 대성공? 확 바뀐 '날렵' 콧날 [스한★그램]

김희원 기자 2026. 2. 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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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지랑 코 부기 다 빠지면 어딘지 알려줄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성형 수술을 마치고 얼굴에 남아있는 패치, 잔멍이 눈길을 끈다.

앞서 랄랄은 지난 18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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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유튜버 랄랄이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밑지랑 코 부기 다 빠지면 어딘지 알려줄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눈을 감고 얼굴 측면을 촬영하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성형 수술을 마치고 얼굴에 남아있는 패치, 잔멍이 눈길을 끈다. 또한 코 성형을 받은 날렵한 옆라인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랄랄은 지난 18일 눈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고 들었는데, 저는 지금 피멍이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며 예상과는 다른 수술 경과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수술을 받은 후 부기 상태에 대해 "벌 오백 방 쏘인 줄"이라며 재치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랄랄은 2024년 2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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