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비주얼' 고윤정·정해인, 안방극장 찾는다…'마니또 클럽' 2기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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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2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기 멤버들은 개구리(정해인), 코알라(고윤정), 북극곰(박명수), 사자(홍진경), 돼지(김도훈)라는 코드명을 부여받고 랜덤 가챠 시스템을 통해 개인 마니또를 정한다.
고윤정과 정해인의 색다른 예능 케미, 그리고 박명수의 존재감이 더해질 '마니또 클럽' 2기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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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마니또 클럽' 2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배우 고윤정과 정해인을 비롯해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합류하며 안방극장에 새로운 웃음을 예고했다.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2기 멤버들의 본격적인 언더커버 활동이 시작된다.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콘셉트 아래, 정체를 숨긴 채 마니또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특히 '美친 비주얼'로 불리는 고윤정과 정해인의 예능에서 이뤄진 만남이 눈길을 끈다. 고윤정은 언더커버용 휴대폰을 받아 들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드러내며 예능 새내기다운 리액션을 선보인다. 반면 박명수는 "마니또가 뭐냐고. 왜 내가 선물을 준비해"라며 특유의 투덜거림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기 멤버들은 개구리(정해인), 코알라(고윤정), 북극곰(박명수), 사자(홍진경), 돼지(김도훈)라는 코드명을 부여받고 랜덤 가챠 시스템을 통해 개인 마니또를 정한다. 추첨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벌어지며 현장이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마니또가 정해진 뒤의 반응도 관전 포인트다. 고윤정은 박명수가 자신의 마니또임을 확인하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정해인 역시 상대를 확인한 뒤 놀라움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기수의 선물 주제는 '핸드메이드'. 손길과 정성이 담긴 선물을 준비해 정체를 들키지 않고 전달해야 하는 미션이 더해지며 긴장감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고윤정과 정해인의 색다른 예능 케미, 그리고 박명수의 존재감이 더해질 '마니또 클럽' 2기가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방송은 22일 오후 6시 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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