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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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바둑을 두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제1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 이후 1년 만에 제2회 대회로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라며 "올해는 대회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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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이 주최하고 성동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과 미취학 아동 368명을 대상으로 기력에 따라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 대국을 진행한 뒤 부문별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은 각 부문별 1위부터 8위까지 상장을 수여하며, 1·2위에게는 트로피를, 공동 3위부터 8위까지는 메달을 추가로 수여한다. 또한 1위부터 공동 3위까지 상금이, 5위부터 8위까지는 상품이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이 지급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제1회 성동구청장배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를 개최한 이후 1년 만에 제2회 대회로 다시 만나게 돼 기쁘다”라며 “올해는 대회 규모를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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