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00만…‘1000만’ 반환점 돈 ‘왕과 사는 남자’
안진용 기자 2026. 2. 2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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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누적 관객 526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관을 찾은 10명 중 7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선택한다는 의미다.
한편 유해진은 2년 전 영화 '파묘'로 1191만 명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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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5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까지 누적 관객 526만 명을 기록했다. 21일에만 58만여 명을 추가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극장 점유율도 압도적이다. 이 날 기준 74.3%를 기록했다. 영화관을 찾은 10명 중 7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선택한다는 의미다.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등극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개봉한 지 불과 18일 만에 반환점을 돌았고,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예매율 역시 1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유해진은 2년 전 영화 ‘파묘’로 1191만 명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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