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14억 송도 집 실체 밝혔다 “60평은 오보‥빈방에서 나는 소리 무서워” (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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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규가 50평 아파트에 거주하며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들을 언급했다.
문세윤이 "송도에 60평대 아파트 자가 소유자"라고 언급하자 김광규는 "60평이 아니라 50평이다. 한 번 누가 기사에 60평 자가가 올라간 후 계속 60평이라고 하더라. 정확하게는 50평이다"고 정정했다.
한편 김광규는 지난 2021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수하며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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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김광규가 50평 아파트에 거주하며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들을 언급했다.
2월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광규가 출연했다.
미혼인 김광규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며 "밖으로 자꾸 나가려고 애를 쓰고 있다. 1인 가구가 많아졌는데 대가족으로 다시 가야 인구 감소에 대응할 수 있다"고 진지하게 전했다. 이를 들은 김대호는 "지금 인구 감소에 가장 기여하고 있는 게 저희 둘이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김광규는 이상형에 대해 "외모를 안 본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예쁘고 섹시한 여자 누가 마다하겠냐"고 솔직하게 밝혔다.
혼자 살면서 외로운 순간도 언급했다. 김광규는 "지방 촬영 끝나고 차가운 집에 들어갈 때 외롭다. 그 냉기를 깨기 위해서 '여보 나 왔어'라고 외친다. 요즘은 밥을 세끼 다 해 먹을 때가 있는데 밥 먹다가 우두커니 설 때가 있다. 숟가락질을 멈추고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그럴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문세윤이 "송도에 60평대 아파트 자가 소유자"라고 언급하자 김광규는 "60평이 아니라 50평이다. 한 번 누가 기사에 60평 자가가 올라간 후 계속 60평이라고 하더라. 정확하게는 50평이다"고 정정했다.
김광규는 "큰집에 한번 살고 싶었던 꿈이 있었다. 조그만 고시원에서 시작해서 원룸 찍고 반지하 찍고 오다 보면 언젠가는 큰집에서 한번 살아야지 했던 게 꿈이 이뤄진 거다. 큰집에 살아보니 필요가 없더라. 누구와 함께인지가 중요하다. 빈방에서 소리 날 때 무섭다. 옷걸이가 무너질 때나 싱크대 국자가 떨어지고 샤워기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 무서워서 잠을 못 잔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광규는 지난 2021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수하며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김광규의 집은 한때 가격이 14억 원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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