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업터뷰] 연장 후 신한은행 만나는 박정은 감독 “긍정적 가능성을 많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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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가능성을 많이 말해서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해보라고 했다."
BNK는 지난 1월 중순 주말 연전에서 신한은행과 연장 승부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79-85로 패배를 당한 바 있다.
박정은 감독은 "주말 연전만 하면 연장을 하는 징크스가 생겼다. 긍정적인 가능성을 많이 말해서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해보라고 했다. 걱정을 하면 부정적으로 된다"며 "오늘(22일)과 수요일(vs. 우리은행) 2경기에 모든 걸 쏟아서 5할 승률을 맞춰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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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는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홈 경기를 갖는다.
BNK는 21일 열린 6라운드 첫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에게 연장 끝에 73-76으로 졌다. 이날은 홈에서 열리는 주말 연전이다.
BNK는 지난 1월 중순 주말 연전에서 신한은행과 연장 승부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79-85로 패배를 당한 바 있다.
삼성생명과 연장전을 치러 체력 부담을 안고 신한은행을 상대한다. 만약 이날 지면 플레이오프 진출권에서 한 발 더 멀어진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
박정은 BNK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준비 시간이 없었다. 우리가 했던 부분에서 보완했다. 비디오 미팅을 하고 나왔다”며 “우리가 잘 하는 걸 강조했다. 수비 집중력을 이야기했다. 높이가 있는 팀을 만나면 체력에서 밀린다. 4라운드에서 미마 루이에게 폭격(36점 허용)을 당해서 확률 높은 경기를 못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체력 부담을 안고 경기에 나선다.
박정은 감독은 “주말 연전만 하면 연장을 하는 징크스가 생겼다. 긍정적인 가능성을 많이 말해서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해보라고 했다. 걱정을 하면 부정적으로 된다”며 “오늘(22일)과 수요일(vs. 우리은행) 2경기에 모든 걸 쏟아서 5할 승률을 맞춰야 한다”고 했다.
BNK가 신한은행과 맞대결에서 4승 1패로 앞선 원동력은 리바운드 우위와 함께 3점슛이 잘 들어갔기 때문이다.
박정은 감독은 “리바운드에서 우위라서 상대전적에서 앞선다. 신한은행은 리바운드가 강한 팀인데 김소니아와 박혜진 등이 리바운드에서 적극 가담한다. 5라운드에서도 공격 리바운드 집중력 덕분에 이겼다”며 “얼리 오펜스를 많이 하고, 스크린을 많이 서서 슈터에게 기회가 많이 났다”고 했다.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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